
꺄아- 겨울이 되서 들여다 놓은 너므너므 맛있는 스위스미스!
요새 맨날 현미녹차를 두잔씩 마시다가
왠지 자극적인 단맛의 코코아가 땡겼는데 정말 잘 사다놓은거 같다.
마시멜로우가 둥둥 떠다니고- 한잔만 마셔도 캬아, 기분이 좋아진당.
역시 겨울은 코코아의 계절이 아니겠어-
용량은 보면 알다시피 슈퍼 패밀리 사이즈. 후하하!
너무 커서 혼자서 먹기엔 불가능이라고 생각했지만,
요새 마시는 속도로 보면 겨울이 가기전에 다 처리 해버릴 것같다!
핫초코초코- 이젠 밖에서 사먹지 않을 테야-
하지만 코스트코에서는 가격이 훨씬 싸다는 사실!
큭 증말 안타깝다.
결론은 빨리 코스트코 회원증을 사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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