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사동 가로수길 산책을 하다! 뭐 할까 고민하다가 예쁜 카페나 갈까하고 나갔었는데 맘에 드는 가게들이 눈에 쏙쏙 들어와서 좋았다. 저기 블룸엔구떼는 나롱언니가 예쁘다고 했던 곳인데- 그리고 예쁜 소품가게인 karel은 정말 사랑스럽다! 저 상표의 홍차가 유명한것같던데 흠흠. 가을에 단풍 지는거 보면 정말 예쁠꺼 같은데 올해에는 꼭 봐야지!